독서란 [멋]이다.
2009/06/20 14:59
Plastic 52: Week 5
ElDave
까칠맨님이 숙제를 던져 주셨군요. inuit님으로부터 시작된 독서론에 관한 블로거들의 릴레이 포스팅이 저에게 까지 왔네요. 이전에도 주제는 다르지만 이런 릴레이를 한 적이 있지요. 찾아보니 아래와 같이 3번 글을 올렸었네요.
2009/02/17 - 3가지 질문을 넘겨 받다.
2008/12/27 - 음악 바톤 놀이 37문 37답
2008/01/29 - 절대바톤놀이... '가족' 너무 어려운 데요..
저에게 릴레이를 넘기신 분을 보니 까칠맨님은 제가 단골이군요.. ㅋㅋ 여튼 또 하나의 생각꺼리를 던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래는 릴레이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이제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1. 독서란 [멋]이다.
사람은 멋이 있어야 합니다. 독서는 그 멋을 채워 줍니다. 물론 실속없는 겉멋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속에서 진짜 우러나오는 속멋을 만들어 주니 좋습니다.
아.. 책을 들고 다니는 분들 멋져 보이니, 겉멋에도 일조를 하는 군요. ㅋ
2. 앞선 릴레이 주자들
Inuit님께서 발기(?)하신 후, buckshot님, 고무풍선기린님, 류한석님, mahabaya님, 어찌할가님, 벼리지기님, 바람의노래님, 모노피스님, 꼬미님, JaeHo Choi님, 감성적 젊은 이상가님, 비전 디자이님, jedimaster님, 조현경님, 제나두님, 에코님, 철산초속님, 얌용님, 센님, seevaa님, 그리고 까칠맨님을 거쳐서 저에게 왔습니다.
저에게 릴레이 받으실 두분을 지정해야 하겠지만, 규칙상 마감일이 오늘인 관계로 차마 릴레이를 넘기기가 그렇군요. ㅋ 저에게 온 릴레이 계보는 저로서 마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너무 책을 안 읽었는데, 다시 마음 가다듬고 책 좀 읽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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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20:20월아, 알고리즘 Tracked from Read & L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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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22:07[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고무풍선기린의 Contrapo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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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22:11[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Inuit Blog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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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1 02:58[릴레이]나의독서론 Tracked from 에코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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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00:44독서란 [門]이다.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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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09:04릴레이 : 독서론 - 수정 Tracked from Salon de kko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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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18:18릴레이_나의 독서론.... 우웃!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릴레이가 이렇게 '멋'을 키워드로 멋지게 끝나네요.
정말로 독서에는 속멋과 겉멋이 함께 있는 것
같아요. ^^
이런 릴레이로 서로가 소통을 하게 되니 좋네요.
고무풍선기린님의 스스로와의 소통 역시 멋집니다. ^^
아 좀.. 그 발기 이야기는 .. 흑흑...
암튼 저도 속멋 겉멋 좋아합니다. ^^
좀비님도 멋지게 사세요.
발기 하신 건 맞는 일이라서리.. ㅋ
여튼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심에 고맙습니다. ^^
겉멋에도 일조 ^^ㅋㅋ
재밌어요~
너무 겉멋에만 빠지지는 말아야죠. ㅋ
타인의 삶을 살아보는 것도 멋진 일이죠. ^^
넘기려다 요즈음 술로 일로 바쁜 것 같아 넘기지 않았더니 결국은 넘어오는 군요... ㅎㅎㅎ
ㅋㅋ..
토요일 비가 많이 와서 집에서 빈둥거리면서 바로 작성했습니다. 평일이었으면 몇일 걸렸을 듯..
이번주 언제 보실까요?
참고로 전 목요일 회식 있습니다. ㅋ
릴레이가 '멋'있게 끝났군요. 뎁스가 23단계...ㅎㄷㄷ
^^ 23단계가 정확하게 이어졌으면 정말 어마어마한 분들이 참여한게 되었을 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