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초보를 위한 주식용어 정리 1편

By zombi365
주식시장은 운영 시간

주식’ 투자 열풍이 뜨겁습니다.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외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저가 매수하는 개인투자자가 늘어나 소위 ‘동학개미’라는 말까지 생겼습니다.
하지만 주식 열풍 속에 무작정 뛰어들기보다는 어느 정도 준비가 필요합니다.

정규시장은 9시부터 15시 30분까지운영

‘주식’이란 주식회사가 발행하는 지분 증서를 뜻합니다.
주식회사는 2인 이상이 함께 돈을 투자해 만든 회사로 주식 발행으로 자본을 투자받아 운영합니다.
주식을 발행할때 주당 가격을 정하며, 주식을 1주라도 보유했다면 ‘주주’가 됩니다.
발행된 주식은 한국거래소의 심사를 거쳐 주식시장에 상장(기업을 등록)해야 사고팔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표 주식시장은 코스피(KOSPI)와 코스닥(KOSDAQ)이 있습니다.
코스피는 ‘거래소시장’, ‘유가증권시장’이라고도 하며 주로 국내 대기업의 주식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코스닥 시장에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 벤처기업이모여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운영 시간이 있습니다.
정규시장은 오전 9시~오후 3시 30분, 정규시장 전후로 거래할 수 있는 장전 시장은 오전 8시 30분~오전 9시, 장후 시장은 오후 3시 40분~오후 6시입니다. 주말과 공휴일은 쉽니다.
주식을 사거나 파는 개인은 ‘개인투자자’라고 하며, ‘외인’은 한국인을 제외한 다른 나라 국적을 가진 투자자로 대개 외국법인 회사를 만들어 한국 주식을 사고팝니다. ‘기관투자자’란 국내 개인투자자를 제외한 모든 법인회사를 뜻합니다.
증권회사, 은행, 연기금 등이 포함되며 고객에게 돈을 투자받아 주식시장에 투자합니다.
외인과 기관투자자는 많은 돈으로 주식을 사고팔기 때문에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 거래 시 누가 얼마나 사고파는지, 주체별 수급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